2008년 07월 23일
김재박 감독 트레이드 떡밥을 던지다
김재박 감독이 페타지니를 팔 모양입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무척 반가운 소식입니다
모름지기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가진 것의 가치가 최고일 때 파는 것이지요
페타지니의 가치는 사실 지금이 최고중에 최고가 아닐지요...
당장 가을로 접으들면 본격적으로 일본진출을 시도하지 않을런지...
어차피 보낼 선수라면
유망주라도 얻어온다면 나쁘지 않지요
옥스프링을 파는 것은 그냥 립서비스인 듯 싶고 (아니라면 유망주가지고는 안되고... 최소 4선발급 20대 중반 투수로... 근데 그런 투수 트레이드할 팀은... ^^;;)
전에 DP 스포츠프라임게시판에도 썼었지만
롯데가 승부를 걸어볼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2번 조성환
3번 이대호
4번 페타지니
5/6번 강민호/가르시아
무게중심,
선구안과 장타력
좌우 밸런스가 적절하네요...
수비는
1루 : 이대호
3루 : 정보명
지명 : 페타지니
이렇게 하면 어떨지...
아무튼 흥미진진하네요
트레이드는 지루한 리그에 방점을 찍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면서 즐기는 야구 경기인데
야구경기가 끝나도 팬들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니까요
제발 FA제도를 뜯어고쳐서
선수들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시즌중 트레이드도 활발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 http://sports.media.daum.net/nms/baseball/news/general/view.do?cate=23789&newsid=608918&cp=Spo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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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재박 감독, "용병 카드로 트레이드할 의향 있다"
" 두 용병 카드로 트레이드할 의사가 있다. "
LG 김재박 감독이 혈투를 벌이고 있는 4강 후보팀들에게 귀가 솔깃할만한 제안을 했다. 즉시 전력감인 2명의 용병을 내주고, 유망주를 받는 트레이드를 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것. 비록 용병일망정 시즌중에 감독이 특정 선수를 콕 찍어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는 것은 메이저리그에선 흔하지만 한국에선 극히 드문 케이스다.
LG는 22일 현재 32승61패로 최하위며 4위 롯데에 14게임 뒤져 있다. 사실상 올시즌은 접고 내년을 준비하는 상황.
이런 가운데 김 감독은 " 4위 싸움이 치열한데 이들 팀들은 한명의 전력 요원이 절실 할 것 " 이라며 " 우리 팀 용병들이 어느 정도 검증이 된 친구들인만큼 트레이드를 원하는 팀이 있다면 적극 추진할 뜻이 있다 " 고 말했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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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7/23 12:20 | ★ 스포츠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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