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9일
위장전입/위장취업/위장국밥
하악하악...
나 원래 MB를 이렇게 싫어하지 않았는데...
안티 세력에 현혹된건가?? @_@;;
어쨌거나
위장전입 -> 위장취업 -> 위장국밥 ㅠㅠ;;
위장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시는 군요...
BBK사건이 사실로 밝혀지면 위장 기승전결 4부작이 완성되는건가요??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29/20071129010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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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욕쟁이 할머니', 낙원동 아닌 강남서 장사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TV 대선광고 ‘욕쟁이 할머니’편에 등장하는 할머니는 광고에 나온 ‘낙원동 국밥집’이 아니라 서울 강남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공개된 이 광고를 보면 할머니는 이 후보에게 국밥을 퍼주며 "쓰잘데기 없이 싸움박질만하고 지랄이여. 우린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어", "밥 처먹으니까 경제는 꼭 살려라 이놈아" 고 말한다.
광고의 배경이 된 장소는 서울 종로구 낙원동의 한 국밥집이다.
한나라당 정병국 선대위 홍보단장이 기획한 이 광고는 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서민적으로 풀어냈다는 안팎의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할머니는 ‘욕쟁이 할머니’로 잘 알려진 강종순(67)씨. 강씨는 실제로는 낙원동 국밥집이 아니라 서울 청담동에서 20여년째 ‘욕쟁이 할머니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광고에서는 전라도 사투리를 썼지만 강씨는 충청도 출신이다.
이 포장마차 일을 돕고 있는 한모(여·55)씨는 “어느날 사람들이 와서 할머니에게 광고 한 번 찍자고 사정사정해서 갔는데 할머니는 처음에 이게 이 후보 광고인 줄도 몰랐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강씨는 ‘욕쟁이 할머니’로 이미 유명해져 지난 2001년 영화 ‘친구’를 패러디한 모 이동통신사 광고에 영화배우 장동건, 유오성과 함께 출연한 적도 있다.
정병국 홍보단장은 평화방송과 전화 통화에서 “그 욕쟁이 할머니의 국밥집이 강남이고 거기서 욕 잘하는 할머니로 유명한데 거기는 장소가 너무 깔끔해서 우리 콘셉트와 맞지 않았다”며 “그래서 허름한 국밥집을 빌린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닷컴]

나 원래 MB를 이렇게 싫어하지 않았는데...
안티 세력에 현혹된건가?? @_@;;
어쨌거나
위장전입 -> 위장취업 -> 위장국밥 ㅠㅠ;;
위장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시는 군요...
BBK사건이 사실로 밝혀지면 위장 기승전결 4부작이 완성되는건가요??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1/29/20071129010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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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욕쟁이 할머니', 낙원동 아닌 강남서 장사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의 TV 대선광고 ‘욕쟁이 할머니’편에 등장하는 할머니는 광고에 나온 ‘낙원동 국밥집’이 아니라 서울 강남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7일 공개된 이 광고를 보면 할머니는 이 후보에게 국밥을 퍼주며 "쓰잘데기 없이 싸움박질만하고 지랄이여. 우린 먹고 살기 힘들어 죽겠어", "밥 처먹으니까 경제는 꼭 살려라 이놈아" 고 말한다.
광고의 배경이 된 장소는 서울 종로구 낙원동의 한 국밥집이다.
한나라당 정병국 선대위 홍보단장이 기획한 이 광고는 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서민적으로 풀어냈다는 안팎의 평가를 받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할머니는 ‘욕쟁이 할머니’로 잘 알려진 강종순(67)씨. 강씨는 실제로는 낙원동 국밥집이 아니라 서울 청담동에서 20여년째 ‘욕쟁이 할머니 포장마차’를 운영하고 있다. 광고에서는 전라도 사투리를 썼지만 강씨는 충청도 출신이다.
이 포장마차 일을 돕고 있는 한모(여·55)씨는 “어느날 사람들이 와서 할머니에게 광고 한 번 찍자고 사정사정해서 갔는데 할머니는 처음에 이게 이 후보 광고인 줄도 몰랐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강씨는 ‘욕쟁이 할머니’로 이미 유명해져 지난 2001년 영화 ‘친구’를 패러디한 모 이동통신사 광고에 영화배우 장동건, 유오성과 함께 출연한 적도 있다.
정병국 홍보단장은 평화방송과 전화 통화에서 “그 욕쟁이 할머니의 국밥집이 강남이고 거기서 욕 잘하는 할머니로 유명한데 거기는 장소가 너무 깔끔해서 우리 콘셉트와 맞지 않았다”며 “그래서 허름한 국밥집을 빌린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닷컴]

# by | 2007/11/29 22:17 | ★ 돌아가는 세상 ★ | 트랙백(1) | 덧글(5)





제목 : 나라를 말아 먹겠습니다.
이명박은 그러고도 남을 사람......more
그나저나 저도 원래 연초만 해도... 이명박 뭐, 너무 부자만 위하긴 하지만 그래도 개중 낫지 않나.. 했는데... 각종 위장 시리즈가 터지면서 안티됐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