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추운거냐 아니면 마음이? by sosi

3월도 이제 중반이 훌쩍 넘어가고 있는데 왜 따뜻해지지 않는거지? 오늘은 비까지 오는데 비가 그치고 나면 다시 쌀쌀해진다고 한다. 음...몸이 추운거냐 아니면 마음이 추운거냐. 그래도 이러다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더워질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심적으로 아주 불안함을 느끼는 것은 제대로된 목표가 없어서인지 모르겠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나도 같이 변하지 않는다면 도태되고 말기에 빠르게 적응해야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다. 잠깐의 생각의 전환이 큰 결과를 가져올지 알지만 언제까지 같은 방법으로 도전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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