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박 감독 트레이드 떡밥을 던지다

김재박 감독이 페타지니를 팔 모양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무척 반가운 소식입니다

모름지기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내가 가진 것의 가치가 최고일 때 파는 것이지요

페타지니의 가치는 사실 지금이 최고중에 최고가 아닐지요...
당장 가을로 접으들면 본격적으로 일본진출을 시도하지 않을런지...
어차피 보낼 선수라면
유망주라도 얻어온다면 나쁘지 않지요
옥스프링을 파는 것은 그냥 립서비스인 듯 싶고 (아니라면 유망주가지고는 안되고... 최소 4선발급 20대 중반 투수로... 근데 그런 투수 트레이드할 팀은... ^^;;)

전에 DP 스포츠프라임게시판에도 썼었지만
롯데가 승부를 걸어볼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2번 조성환
3번 이대호
4번 페타지니
5/6번 강민호/가르시아

무게중심,
선구안과 장타력
좌우 밸런스가 적절하네요...

수비는
1루 : 이대호
3루 : 정보명
지명 : 페타지니

이렇게 하면 어떨지...
아무튼 흥미진진하네요

트레이드는 지루한 리그에 방점을 찍어준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면서 즐기는 야구 경기인데
야구경기가 끝나도 팬들이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니까요

제발 FA제도를 뜯어고쳐서
선수들의 이동을 원활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시즌중 트레이드도 활발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 http://sports.media.daum.net/nms/baseball/news/general/view.do?cate=23789&newsid=608918&cp=Spo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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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재박 감독, "용병 카드로 트레이드할 의향 있다"

  " 두 용병 카드로 트레이드할 의사가 있다. "

 LG 김재박 감독이 혈투를 벌이고 있는 4강 후보팀들에게 귀가 솔깃할만한 제안을 했다. 즉시 전력감인 2명의 용병을 내주고, 유망주를 받는 트레이드를 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힌 것. 비록 용병일망정 시즌중에 감독이 특정 선수를 콕 찍어 트레이드 카드로 내놓는 것은 메이저리그에선 흔하지만 한국에선 극히 드문 케이스다.

 LG는 22일 현재 32승61패로 최하위며 4위 롯데에 14게임 뒤져 있다. 사실상 올시즌은 접고 내년을 준비하는 상황.

 이런 가운데 김 감독은 " 4위 싸움이 치열한데 이들 팀들은 한명의 전력 요원이 절실 할 것 " 이라며 " 우리 팀 용병들이 어느 정도 검증이 된 친구들인만큼 트레이드를 원하는 팀이 있다면 적극 추진할 뜻이 있다 " 고 말했다. <하략>

by 류노스케 | 2008/07/23 12:20 | ★ 스포츠 ★ | 트랙백 | 덧글(1)

소라 아오이... MC몽에 빠져버리다...


풋... MC몽도 이젠 한류스타...

생각해보니 아오이양이 주연한 AV물을 보면 유난히 까맣고 단단하면서도 원숭이처럼 생겨먹은 넘들이 헐떡거렸었다는... 하악... @_@;;

엠팍에서 퍼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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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주소 : http://gesomoon.gameshot.net/zboard/zboard.php?id=ECT&no=5393

한국에서 제작하는 일본 방송용 드라마 출연땜에 왔다네요.

일본 최고의 AV배우 소라 아오이입니다.

요즘은 가수겸 탈렌트,영화배우,모델 등으로 활동중이지요.

오늘자 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관심없으신분들은 조용히 백스페이스키를 눌러주세요.




2008年07月22日

Mc Mong。


気に入ってしまった。
마음에 들어 버렸다.

韓国行きの飛行機中にて

한국행의 비행기중에서
自分専用の画面をガチャガチャ回してたら

자신 전용의 화면을 빙글빙글 돌리고 있으면
騒がしいライブ映像で目が止まった。
소란스러운 라이브 영상으로 눈이 멈추었다.
うん韓国語だ。
응 한국어다.

頭に残るメロディとダンスが

머리에 남는 멜로디와 댄스가
わたくしの脳に簡単に刻まれた。
나의 뇌에 간단하게 새겨졌다.


しかしアーティスト名も歌のタイトルも分からずに

그러나 아티스트명도 노래의 타이틀도 알지 못하고
飛行機を降りた。

비행기를 내렸다.

次の日になっても頭からそのメロディが

다음날이 되어도 머리로부터 그 멜로디가
去って行かない。
떠나 가지 않는다.


いよいよ気になる。

자꾸 신경이 쓰인다.
もう誰かに聞かずにはいられないと

더이상 누군가에게 묻지 않고서는 견딜 수가 없어서

通訳さんとメイクさんの前で

통역와 메이크업 담당 앞에서
メロディを奏でてみるそして頭に残るダンスを踊るそして大爆笑。

멜로디를 연주해 보는 그리고 머리에 남는 댄스를 추니 사람들은 대폭소.

頭から離れないんだけどこれ誰か知ってる?

머리로부터 멀어지지 않지만 이것 누군가 알고 있을까?
と言う前に

이렇게 말하기 전에
それはMcMong(エムシーモン)のCIRCUSって曲だよ。

그건 McMong(엠시몬)의 CIRCUS는 곡이야.
と言われる。
라고 누군가 말했다.
なんだよやっぱり有名なんだ。
뭐야 역시 유명하다.


あたしおかっぱみたいな髪型の人が好き

난 단발머리같은 머리 모양의 사람을 좋아해
と言ったらMcMongは1人しかいないよ

라고 말했는데 McMong은 1명이야 라고 해서 놀랬다.
だってさ。

왜냐하면.
ライブ映像を見た感じだとメインぽい人が

라이브 영상을 봤을때는 메인인 MC몽을 제외하고도 여러명이 나왔었기때문이다.
何人かいたんだけどな。
여러명 잊어버렸지만...


流行り歌と言うことなので

유행하는 노래이므로

移動車の中で普通に流れてた。

이동차 중에 가볍게 들었다.
曲が流れればサーカスの始まり始まり。
곡이 흐르면 서커스의 시작이 시작.
楽しス。

신난다.

でもライブVerの方がスピード感があって

그렇지만 라이브 Ver이 스피드감이 있어
大砲を打つ音とかが好きだったなぁ~

대포를 치는 소리라든지가 좋아했던
なんて言ってたら

뭐라고 말하고 있으면
なんとかTubeで動画を確認。

어떻게든 Tube로 동영상을 확인하자.
やっぱりライブVerの方が

역시 라이브 Ver이
映像効果もあって楽しいや。
영상 효과도 있고 즐거워.


毎日毎日McモンMcモンって言ってたら

매일 매일 Mc몬 Mc몬이라고 말하고 있으니
スタッフがなんと本日

스탭이 무려 오늘
CDを買ってきてくれました。
CD를 사 주었습니다.


最高。

최고.
超最高。
초최고.




カムサハムニダ。
카무사하무니다.


CDにミニアルバム(写真)みたいのがついてたから

CD에 미니 앨범(사진) 보고 싶은 것이 붙었었기 때문에
早速覗いてみた。

빨리 보았다.
あらまあ素敵。
아 멋지다.


彼ったらやっぱカッコいいわ。
그도 참 역시 근사해요.


わたくし昔からの唯一の完全なる外見的な好みが

나 옛부터의 유일한 완전한 외모를 보는 기준이

個性的なおかっぱでファニーな人なんだよね。
개성적이고 더 캇빠로(?) 재미있는 사람이야.
ビンゴビンゴ。
빙고 빙고.


まっそう言う人に現実世界でリアルに出会ったこと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을 현실 세계에서 리얼하게 만난 것
一度もないんですけどね。
한번도 없는데요.


次に韓国に来るまでに歌詞をバッチシにしてみよ。

다음에 한국에 오기까지 가사를 밧치시(?)로 해 봐서.
ラップのとことか私が歌ったら

랩 부분을 내가 노래하면
韓国の人完全にビックリするでしょ。
한국의 사람들이 완전하게 깜짝 놀라겠죠.


ということでおやすみなさい。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안녕히 주무십시오.

 


출처 : http://mlbpark.donga.com/bbs/view.php?bbs=mpark_bbs_bullpen&idx=103767&cpage=2

by 류노스케 | 2008/07/23 09:51 | ★ 연예 & 영화 ★ | 트랙백(1) | 핑백(6)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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