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끊임없이 나간다는 것은 by sosi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일이라 볼 수 있는데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도 막상 진행해 보면 안될때가 태반이다. 옛말에 작심삼일이라는 것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삼일이 무엇인가? 당장 세시간 후에도 마음이 바뀔 수 있는 세상이기에 천천히 끊임없이 나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요즘은 생각없이 결과만 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여기에 약간의 스킬이 더해진다면 기대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험은 최대한 분산하고 게릴라 전법으로 진행하다보면 어느 수준 이상으로 올라갈 수 없음을 직감할 때가 오겠지. 지금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포기해버린 상황이므로 이것도 나름 틈새시장이 될 수 있음을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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